
5월 30일 월요일 19시 30분에 이.자.포. 스터디 오리엔테이션이 있었다. 집중해서 듣기 위해 스카로 호다닥 :3 결론부터 말하자면, OT부터 이전 글(https://applecider1002.tistory.com/121) 에서 했던 고민의 답을 조금 찾은 것 같다. 내가 무엇을 했는지부터 먼저 생각하자! 내가 그동안 자기소개서를 못 쓰고 있었던 이유는 '왜?'를 찾는 데 지나치게 많은 에너지를 썼기 때문이었다. 언뜻 보기에 앞에서 썼던 글의 주제랑은 충돌하는 말 같지만 그렇지만도 않다. 하고 많은 분야 중에 하필 데이터 분야를 선택한 이유를 설득력 있게 제시하는 건 중요하지만, 내 행동으로 인한 결과를 제시하고 그것을 통해 이유를 끌어내야만 거기에 설득력이 생기기 때문이다. 이렇게 실마리를 잡기까지..
일상/취준일기
2022. 5. 30. 19: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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